주인과 놀면서 주인을 잘근잘근 무는 강아지 또는 장난으로 주인을 무는 강아지들이 있습니다. 강아지때야 그냥 장난이지만 커서도 그런 버릇을 고치면 문제가 심각해 집니다.

저희개도 어렸을 사람 손을 잘근잘근 물고 놀기를 놓아했습니다. 저희는  아예 실컷 물고 놀라고 장갑까지 준비해서 손을 들이밀었습니다. 그런데 개가 커지다보니 점점 아프더군요. 아래 사진들을 보시면 저게 강아지때나 귀여웠을 모습이지 커서는 공포스럽지 않습니까?

 

 

 

 

 

사람 깨무는 강아지 버릇 고치는 방법

1. 훈련용 나는 스프레이가 있습니다.

저희는 미국에서 Bitter Apple이라는 제품을 썼었습니다. 요즘 한국에는 어떤 제품들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여러 종류가 있을 같습니다. 맛을 개들이 엄청 싫어합니다. 스프레이를 손에 뿌리고 손을 저희개(당시 아직 강아지) 안에 들이밀면서 놀자고 했더니 퉤퉤거리면서 도망가 버리더군요. 그러고나면 사람 손은 깨물지 않았을 같습니다. (저희는 스프레이를 그런 용도로 이상 쓰지 않고 그냥 깨물도록 내버려뒀기 때문에…)

2. 매일 ( 몸무게에 맞는 양만큼) 개껌을 줘서 뭔가를 실컷 씹게 주세요. 

 

 

3. 사람손 대신 뭔가 물고 것을 준비해 주세요.

요즘 밧줄같이 생긴 물고당기기 하는 장난감을 비롯해서 여러가지가 나옵니다. 저희는 그냥 못입는 청바지 다리부분을 잘라서 가운데를 묶은 걸로 놀아줬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세요. 저걸 개의 앞에서 이리저리 흔들면서 장난을 걸면 평소 물기 좋아하던 개들은 덥썩 물고 늘어집니다.

 

 

 

 

4. 저희 엄마가 썼던 방법 :

개가 세게 물면 바로 아야!”하고 짧게 표현을 , 놀이를 멈추고 바로 개를 뒤집어 눕혀서 안돼!”하고 단호히 얘기합니다. 그러면 이것은 잘못된 행동이며 이런 행동을 했다가는 내가 좋아하는 놀이를 이상 하지 않는구나 하고 알게 됩니다.

5. 제가 썼던 방법 :

개가 세게 물면 바로 !”하면서 손가락으로 코끝을 살짝 튕깁니다. 그럼 깜짝 놀라서 멈칫하고는 물었던 손을 놓더군요.

 

저희는 요즘도 가끔 (장난칠 ) 손이나 팔을 물라고 들이대 주는데, 아주 살짝살짝 조심해서 물지 결코 아프게 물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블로그의 사고친 윌리엄카테고리에 보시면 윌리엄이 물어서 사진들이 있는데, 그건 엄마하고 서열싸움하느라고 작정하고 달려든 것이지 장난하다가 그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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