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령견인 윌리엄은 오리젠 시니어를 먹고 있고,

다이어트가 필요한 고양이는 오리젠 Fit & Trim을 먹고 있습니다.





"아! 내가 부잣집에 들어왔나보다!" 하고 만족스런(?) 고양이. ㅋㅋㅋㅋㅋㅋ

뒷마당에 묻어뒀던 금송아지 삼천 마리 중에 한 마리 팔았더니... ㅋㅋㅋ  



사와서 바로 지퍼백에 나눠담아 지하실 아이스박스에 보관하지만

사실 저 상태로 계속 바닥에 놔둬도 저 사료들은 무사합니다. ^^

저희 윌리엄이나 고양이는 음식 가지고 저지레가 없어요. 사료포대를 뜯거나 찢지 않습니다.



윌리엄이 먹을 오리젠 시니어 11.3 Kg 짜리 한 포대 (가격은 $83.99 + Tax), 

고양이가 먹을 Fit & Trim 5.45 kg 짜리 두 포대 (가격은 $127.98 + Tax),

이렇게 총 세 포대를 샀더니, 한화로 24~25만원 정도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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