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윌리엄이 2009년 부터 지금까지 약 8년 동안 써온 배변판 사진입니다.
약 9~10 kg 크기의 개 까지는 사용이 가능해요.
만 8년을 매일 수 차례 씩 오줌 똥을 싸댔는데 저렇게나 깨끗하고 튼튼합니다.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오늘 배변판을 씻고난 뒤 쳐다보니 너무 뿌듯한 거예요.
어쩌면 이렇게 깨끗할까 싶은게... ^^
발바닥을 핥기도 하는 윌리엄 때문에 세제는 사용하지 않고 물로만 씻었거든요.
8년을 매일 솔로 박박 씻었는데 항상 새 것 같아요.
저는 항상 이렇게 준비해 놓습니다. 언제든 뽀송뽀송 쾌적하게 사용하라구요.
나뭇바닥에 큰 투명 플라스틱판 깔고,
그 위에 배변패드 깔고,
그 위에 배변판 바닥면 놓고, 그 위에 배변패드 깔고, 플라스틱 망 놓고,
나오면서 발 한 번 더 닦이라고 메모리폼 발매트 옆에 깔아놓고...
이 짓을 8년 째...
이 짓을 앞으로 5년만 더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만...
윌리엄이 그 때까지 살아줄까요...ㅠㅠ
'개에 대한 질문과 답변 > 답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나운 개를 위한 겨울 코트 (0) | 2018.01.09 |
|---|---|
| 페디포즈(Pedi Paws) 사용 후기: 8년 경험으로 40분 걸림. (0) | 2017.10.20 |
| 개 발톱갈기 Pedi Paws (페디포즈) 7년간 사용한 후기 (0) | 2016.10.25 |
| 실내견의 겨울용 개집 : 개가 스스로 이불덮고 잘 수 있는 개집 (0) | 2016.10.07 |
| 14살 노령견 윌리엄의 이빨 관리 (0) | 2016.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