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윌리엄이 2009년 부터 지금까지 약 8년 동안 써온 배변판 사진입니다.

약 9~10 kg 크기의 개 까지는 사용이 가능해요.

만 8년을 매일 수 차례 씩 오줌 똥을 싸댔는데 저렇게나 깨끗하고 튼튼합니다.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오늘 배변판을 씻고난 뒤 쳐다보니 너무 뿌듯한 거예요.

어쩌면 이렇게 깨끗할까 싶은게... ^^ 

발바닥을 핥기도 하는 윌리엄 때문에 세제는 사용하지 않고 물로만 씻었거든요.

8년을 매일 솔로 박박 씻었는데 항상 새 것 같아요.




저는 항상 이렇게 준비해 놓습니다. 언제든 뽀송뽀송 쾌적하게 사용하라구요.


나뭇바닥에 큰 투명 플라스틱판 깔고,

그 위에 배변패드 깔고,

그 위에 배변판 바닥면 놓고, 그 위에 배변패드 깔고, 플라스틱 망 놓고,

나오면서 발 한 번 더 닦이라고 메모리폼 발매트 옆에 깔아놓고...

이 짓을 8년 째...

이 짓을 앞으로 5년만 더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만...

윌리엄이 그 때까지 살아줄까요...ㅠㅠ

+ Recent posts